참여정원작품전Participatory garden works

학생정원

작품명하나되 용 작가명이서연, 김범수 작품소개 죽어서도 용이 되어 국가를 지키고자 했던 왕의 마음과 현재의 우리, 그리고 태화가 만나 모든 것이 하나가 된 모습을 나타내고자 하였다.
작가소개
이서연, 김범수
작품설명
태화란 신라가 태화지룡의 복을 빌며 위협을 물리치고 통일하려는 의지, 야심이 담긴 호국의 이름입니다. 삼국통일을 이룬 문무왕은 통일 후 불안정한 국가의 안위를 걱정해 죽어서도 용이 되어 국가를 지키고자 하였습니다. 그러한 왕의 마음과 현재의 우리, 그리고 태화가 만나 모든 것이 하나가 된 모습을 나타내고자 하였습니다.
작품조성과정

설계과정

최종완성

울산광역시 태화강국가정원과
주소 :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01 / Tel : 052-229-7561 / Fax : 052-229-755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