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여정원작품전Participatory garden works

학생정원

귀가 작가명 : 고아현, 이소미, 진정민, 이상준 귀가는 수질 오염으로 태화강을 떠났던 자연이 돌아옴을 뜻한다.
태화강에 살어리랏다! 작가명 : 정여진, 설가애, 장원태, 이성향, 박도원 태화강의 힘찬 물결을 울산시 시목인 대나무를 이용하여 표현하였다. 울산 명물인 아름다운 고래의 곡선을 구성하였다.
흐름의 발자국 작가명 : 김주혜, 민서원, 장은지, 조영경, 최은서 시간의 흐름에 따른 태화강의 아픈 역사와 변화된 생태를 표현하였다. 무분별한 개발로 오염된 태화강이 생명력 가득한 강이 되기까지의 흐름을 발자국으로 나타내었다.
호조지몽 작가명 : 이학송, 이도은 정원의 전체 틀은 새장(cage)에서 착안하였다. 태화강에 서식하는 철새들은 새장 속에 갇혀 생활하는 새로 표현하였고 새장 밖으로 나가기 위해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부딪히는 모습에서 연상하였다.
귀향, 끝나지 않을 이야기 작가명 : 한재희, 백지원, 유지은 사람, 조류, 어류를 구분 짓지 않고 한 집에서 가족처럼 생활하며, 태화강으로 돌아올 친구들을 기다리고 함께 행복한 미래를 꿈꿨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.
고래 행진 작가명 : 석주원 고래 행진은 울산을 대표하는 고래를 매개로 헤엄치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. 태화강을 통해 이어지는 바다를 정원 안에 담아냈다.
은어가 돌아왔다 작가명 : 라은희, 정지식, 박영화, 강준현, 함희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, 생태계의 보고를 거듭난 태화강의 기적을 식물로써 형상화 시킨 작품이다.
과거는 추억으로 남는다 작가명 : 전운수, 최민기, 민승언, 김지원, 조민영 태화강의 역사와 문화를 잘 나타내는 태화마루와 나룻배가 중심으로 아름다운 꽃들과 태화강의 생태를 모두 이끌어 내는 디자인을 하였다.
고래, 태화강에서 춤추다 작가명 : 한유진 울산을 대표하는 태화강 역사와 함께하는 고래이야기를 정원으로 담았다. 고래형상은 경계석으로 십리대숲 대나무를 이용하고, 고래가 물 뿜는 부분을 스프링클러로 꼬리에는 바람개비를 설치했다.
JAMBOREE: 즐거운 축제 작가명 : 최성진, 정세빈 죽음의 강에서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 태화강과 그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축제를 재현한 마당정원이다.
같이의 가치 작가명 : 강지현, 이수안 태화강에서 추억을 남기듯 정원 속에 직접 들어와 체험하고 작은 태화강에서의 또 하나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.
Reflect Times 시대를 비추다 작가명 : 이강산, 조영태 죽음의 강이였던 태화강이 생태계복원의 좋은 사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도미노를 모티브로 표현했다. 각각의 도미노의 한쪽 면에 부착한 거울은 당시 태화강의 모습을 비추는 역할을 한다.
T-story 작가명 : 김수정, 신민정, 안세희, 김민제, 김재형 태화강의 발전과정을 녹아낸 정원이다. T는 태화강이 굽이치는 모습을 의미한다.
하나되 용 작가명 : 이서연, 김범수 죽어서도 용이 되어 국가를 지키고자 했던 왕의 마음과 현재의 우리, 그리고 태화가 만나 모든 것이 하나가 된 모습을 나타내고자 하였다.
아름-태 정원 작가명 : 강주영, 노건현 공동텃밭과 정원 안의 텃밭을 정사각형의 공간적 프레임 '테'로 표현하였다.
Hug me; 안아줘 작가명 : 이명진, 구희선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보살핌 받는 태화강의 모습을 나타내고자 아쿠아포닉스 개념을 활용했다. 아쿠아포닉스란 물고기에서 나오는 영양성분으로 식물이 자라고 식물이 정화해준 물에서 물고기가 살아가는 방식을 말한다.
용금소: 나는 내일, 어제의 너와 만난다 작가명 : 허수안, 맹서영 용담소에 '태화사의 용들이 쉬어 가는 장소'라는 설화에 초점을 맞췄다. 용이 힘차게 태화강을 헤엄치는 모습을 형상화 했으며, 잔디에 굴곡을 주어 생동감을 더했다.
태화야화: 낮에 피어나고, 밤에 모이는 태화강의 이야기들 작가명 : 박윤경, 김현수 야간에도 활발한 수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구상했다. 늦은 시간에도 부모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 밤에만 느낄 수 있는 태화강을 즐기고 젊은이들이 버스킹을 즐기고 취미생활, 또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에 착안했다.
모비딕 작가명 : 신성원 울산의 상징 고래에서 모티브를 얻어 고래가 태화강을 누비는 모습을 생각하며 형상화하였다.
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작가명 : 정유진 나 자신에게 끊임없이 의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려는 20대 청춘들의 모습을 물음표를 사용하여 표현하였다. 물음표 모양의 길 끝에서 결국 자신에 대한 확신과 해답을 얻을 수 것이란 응원의 메시지를 던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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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광역시 태화강국가정원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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